화합과 공정한 승부 배우는 e스포츠 축제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개막했다.
넷마블문화재단,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국립특수교육원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가 후원하는 '2018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하 e페스티벌)'이 9월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에서 개최된다.
e페스티벌은 17개 시도교육청에서 예선을 통과한 학생 및 지도교사, 학부모 등 1,500여 명이 참가하는 장애학생 정보화 관련 국내 최대 행사로서 정보경진대회, e스포츠 대회, 다양한 IT 및 첨단기기와 문화체험행사 등으로 구성됐다. 올해로 16회, e스포츠와 결합된지 10회째를 맞이하는 e페스티벌은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 및 건전한 여가생활 향상에 목적을 두고 매년 열리고 있다.





















겜툰 변인호 기자(araysian@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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