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부터 5일간 진행되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1'에 인디게임 역시 한 축을 담당했다.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이하 'BIC')을 주관하는 BIC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지스타 B2C관 한켠에 BIC 부스를 마련, 인디게임 다수를 전시하고 시연 기회를 제공했다. '블랙위치크래프트', '지놈' 등 기대작도 참전해 적지 않은 유저가 부스를 찾았다.
유저에게 인디게임을 알리는 한편 인디 게임 개발자들에게도 홍보 기회를 제공했던 '지스타 2021' BIC 특별관을 사진으로 담았다.








겜툰 박현규 기자 news@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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