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D
최신 게임뉴스
오픈/클로즈 베타뉴스
게임업계 핫이슈
겜툰 FOCUS
게임 특집
인터뷰/업체탐방
게임 만평
게임 포토뉴스
 
인터뷰/업체탐방 HOME > 게임뉴스> 인터뷰/업체탐방
 
제   목 : 모바일 e스포츠의 대중화를 꿈꾸는 넷마블 ‘펜타스톰’
작성자 : 등록일 : 2017-03-15 오전 11:52:13


넷마블 게임즈는 15일 서울 글래드 호텔에서 모바일 MOBA 게임 ‘펜타스톰 for kakao(이하 펜타스톰)’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펜타스톰’은 PC로 주로 출시되었던 MOBA 장르를 모바일에 최적화한 게임이며, 탱커, 전사, 아처, 마법사, 암살자, 서포터 등 6개 직업군과 총 22종의 차별화된 스킬을 지닌 영웅들을 선보인다. 정식 출시 이후 새로운 영웅들은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며 각 영웅 별로 독특한 스킨이 준비되어 있어 유저들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다.









빠르고 쉬운 MOBA 게임을 위해 ‘펜타스톰’은 기존 MOBA 게임에서 중요하게 여겨진 개념인 ‘막타’ 개념을 없애 초반 라인전이 필요 없게 되었다. 또한 궁극기도 캐릭터 레벨 4레벨부터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기존 MOBA 게임들보다 빠르게 진행되며, 각 영웅은 최대 15레벨까지 성장이 가능하고 경기 시간은 평균 약 10~20분 정도 소요된다.












모바일에 최적화된 ‘펜타스톰’은 스킬과 아이템을 언제 어디서든 구매할 수 있도록 구현되어 있고, 모바일 가상 패드로 섬세한 컨트롤이 가능하며, 퀵 메시지와 음성 채팅으로 쉽고 빠르게 유저간 소통이 가능하다.









또한 ‘펜타스톰’의 실시간 대전 모드는 5대5, 3대3, 1대1 등 3가지 형태가 존재하며 탑, 미드, 바텀 라인의 세 가지 방향에서 적과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라인별로 존재하는 방어탑, 병사, 풀숲 등을 활용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도 가능하다.













넷마블 게임즈는 ‘펜타스톰’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e스포츠 대중화를 활성화 시키는 데 도전할 계획이다. ‘펜타스톰’의 e스포츠 경기는 유명 인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인비테이셔널’, 누구나 참가 가능한 ‘토너먼트 대회’, 정규리그 관문인 ‘리그 선발전’, 2시즌부터 진행되는 ‘승강전’, 프로의 길에 근접한 ‘시즌 정규리그’ 등으로 구성된다.



‘펜타스톰’은 3월 9일부터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4월 중 유저 대상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하고 2분기 내 정식 론칭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영호, 송병구, 이제동, 기욤 패트리, 서지훈, 강민 등 e스포츠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특별 이벤트 매치가 현장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 되어 ‘펜타스톰’ e스포츠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넷마블 게임즈 백영훈 부사장은 “지난 ‘지스타 2016’에서 첫 선을 보인 ‘펜타스톰’을 국내에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리니지 2: 레볼루션’을 통해 모바일 MMORPG의 대중화를 이끌어낸 것처럼 ‘펜타스톰’으로 모바일 MOBA 장르의 대중화를 이끌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넷마블 게임즈 한지훈 사업 본부장, 백영훈 부사장, 박헌준 사업부장과 함께한 일문일답이다.

Q. 모바일 e스포츠에 대한 넷마블 게임즈의 정책은?
A. 유저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초반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단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Q. 앱 플레이어 사용에 대한 넷마블 게임즈의 정책이 궁금하다.
A. 원칙적으로 모바일 게임은 모바일 기기로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앱 플레이어 자체가 악용되는 사례가 있기 때문에 선의의 유저들을 위한 정책을 고수할 예정이다.

Q. 어느 정도의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는지?
A. 구체적인 성과보다는 모바일 MOBA 장르의 대중화에 앞장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Q. 그동안 모바일 MOBA 장르는 국내 시장에서 크게 성공한 적이 없는데 넷마블이 분석한 성공 포인트와 '펜타스톰'의 차별화 전략은 무엇인지?
A. 기존의 MOBA 장르는 조작이 어렵거나 게임 방식이 루즈한 부분이 있었다. 넷마블은 빠르고 쉬운 컨트롤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는 모바일 MOBA 장르를 추구하고 이것이 '펜타스톰'의 차별화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Q. '펜타스톰'의 e스포츠로써의 장점이 궁금하다.
A. 캐릭터별로 어떤 스킬을 사용하는지, 전략적으로 활용하는지에 따라 라이트하게도 컨트롤을 세밀하게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e스포츠로 충분한 장점이 있다고 생가간다.

Q. BM 구조가 궁금하다.
A. PC MOBA 게임의 BM 구조와 다르지 않다. BM 구조는 성장이나 밸런스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스킨이나 캐릭터 판매 위주로 구성할 예정이다.

Q. 중국에서도 e스포츠가 활성화되어 있는데 어떤 점을 배울 수 있을지?
A. 중국에서 좋은 점을 배울 수 있는 것은 배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다만 한국이 e스포츠에 있어서는 더 앞서있다고 생각한다.

겜툰 박해수 기자(caostra@gamtoon.com)



덧글쓰기
 
1490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제목 내용
구글 플레이 개발자와 대화 “어떻게든 개발과 론칭을 이어나가야”  (14)  2017-06-27
한국어 음성 더빙 ’음양사‘ 27일 CBT 시작  (0)  2017-06-13
넥슨 모바일 신작 ‘다크어벤저 3’ 7월 27일 정식 출시   (0)  2017-06-08
KGMA 강연 게임위 “47가지 등급 분류 준비 중”  (1)  2017-05-30
日 AV 배우 요시카와 아이미 “게임 캐릭터로 출연하고 싶다”  (0)  2017-05-26
영웅의 귀환, 핀콘 ‘헬로 히어로 에픽 배틀’ 첫 공개  (24)  2017-05-25
PlayX4 김병관 의원 “게임 산업 규제 최소화 하겠다”  (0)  2017-05-25
VR/AR 체험 '2017 플레이엑스포' 개막  (0)  2017-05-25
GDF 2017 개막 '경기도 4차 산업 진흥에 앞장'  (8)  2017-05-25
플레이엑스포 건전한 게임 문화 조성 노력  (0)  2017-05-2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개인정보취급방침 | 약관안내 | 겜툰소개 | 사업제휴 | 카툰제작 문의 | 저작권법 안내 | 저작권 침해사례 [신고/문의]
인천 사무실: 인천시 부평구 부평대로 115 엠타워7차 302호 / TEL: 032-328-7660 / FAX: 032-328-7637
서울 사무실: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24, 702-4호(구로동,벽산디지털밸리1차) / TEL: 032-328-7660 / FAX: 032-328-7637
제호: 겜툰   등록번호 : 인천광역시 아01025   등록일자 : 2009년 9월15일    발행인·편집인 : 송경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요원
CopyrightⓒGAMTO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