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30일 하반기 '주니어 워크샵'을 열고 미래 게임개발자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달했다. 분기마다 진행 중인 지식 나눔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의 프로그램 '주니어 워크샵'은 실무자가 직접 부딪히며 겪은 사례를 토대로 산업 현황과 게임기획, 그리고 마케팅 전략도 공유해 작은 정보라도 놓칠 수 없다는 듯 학생들의 메모하는 손길은 더욱 분주했다. 아래는 100여 명이 모인 이 날 '주니어 워크샵'의 모습이다.
▲ 30일 열린 위메이드 주니어 워크샵
▲ 100여명의 학생들이 귀기울이는 현장
▲ 어떻게 보면 지루할 수 있는 내용이지만
▲ 교실에서의 흔한 취침 포즈는 찾아볼수 없다
▲ 기획부터 마케팅까지 포괄적으로 진행된 강연에
▲ 학생들의 필기는 쉴 틈없이 이어졌다
▲ 강연의 핵심은 실무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공유한다는 점이 '주니어 워크샵'의 가장 큰 강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