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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팀유로와 걸스데이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 결승전 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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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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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4-03-01 오후 10:34: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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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 파이널이 오늘(1일) 오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여성부와 일반부 경기, 그리고 축하 공연과 시상식으로 꾸며진 이번 '서든어택' 결승전은 3,500여 명의 팬이 운집하는 기염을 토했다.
여성부 결승전은 1st-generation과 30.4! 의 경기, 그리고 일반부에서는 1st-generation과 Team.Euro 경기가 펼쳐져 팬들을 집중시켰다. 특히 두 결승전 모두 한 팀의 일방적인 승리로 마무리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축하 공연으로 인기 걸그룹 걸스데이가, 시상식에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월요커플'로 활약 중인 그룹 리쌍의 개리와 배우 송지효가 시상자로 깜짝 등장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겜툰은 올림픽홀을 뒤흔든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 그랜드 파이널 1부로, 결승전 현황과 걸스데이의 축하 무대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봤다.
▲ '서든어택' 그랜드파이널이 열린 올림픽홀

▲ 3500여명이 팬들 앞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결승전


▲ 그 넓은 올림픽홀이 '서든어택' 팬들로 가득!

▲ 올림픽홀 양쪽에 자리한 여성부 그리고 일반부 팀들의 슬로건

▲ 여성부 결승전에서 맞붙은 1st-generation과 30.4!





▲ 근소한 차이의 승부에서 점점 상대를 압박한 퍼제, 결국 여성부 우승을 차지한다
이어 진행된 일반부 경기에서는 영원한 우승팀 1st-generation과 팀유로가 맞붙었다. 화려한 우승 경력으로 '서든어택' 리그의 상징이기도 한 퍼제와 오랜 만에 우승에 도전한 팀유로의 대결은 예상 외의 전개로 흘렀다.
그동안의 플레이 방식이 아닌, 공격적인 움직임과 흔들림 없는 헤드샷, 여기에 총보다 빠른 나이프 실력을 앞세워 팀유로가 선취점을 획득하더니 다음, 그리고 그 다음에서도 퍼제를 압도하며 단 한 라운드도 넘기지 않고 퍼펙트 승리했다. 영원한 강자 퍼제가 무너지고, 새롭게 팀유로가 그랜드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는 순간이다.

▲ 화려한 프로필의 퍼제(위)와 오랜 만에 우승을 노리는 팀유로(아래)


▲ 무기별 킬 분포율과 결승전 맵




▲ 모두가 퍼제의 승리를 예측했지만, 반전이 펼쳐졌다
▲ 바로 퍼펙트 승리로 팀유로가 우승한 것!

▲ 그리고 결승전 못지 않게 팬들이 기다린 걸스데이의 축하공연
▲ 실루엣 속에 자리 잡은 걸스데이
















▲ 히트곡 '썸씽'과 '기대해' 두 곡을 열창하고 무대를 마친 걸스데이
겜툰 임진모 기자 jinmo@gamto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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