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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모르는 사람은 외계인이다. 물론 모르는 사람도 있지만..... 하하하
ㅈㅅ...
 
1999년에 나와서 엄청난 인기로 블리자드 회사의 대표작이 되버린 스타크래프트.
간단한 것 같은 플레이와 쉬운 조작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것 같은 스타크래프트를 이어 스타크래프트2가 내년에 출시된다. 사실 2009년 올해에 출시된다는 예정이었지만, 완벽이 아니면 출시안하다고 고집을 피우는 블리자드는 어쩔 수 없이 그랬나보다.
 
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된다는 소식을 2008년에 듣고 재빠르게 TV를 키고 재빠르게 홈페이지에 들어가 많은 정보를 얻어본 결과
 
 
 
 
 
 
엄청 재밌게 보인다!!
 
와.... 나 그런 게임은 처음 보았다. 엄청난 새로운 것이 나오고 시나리오 역시 새로운 뭔가가 있다. 현재 밸런스 맞추느라 땀빼고 있지만, 출시되면 엄청난 인기를 누릴수 있을것이다. 시나리오중 용암이 빠지면 자원캐고, 나중에 용암이 넘쳐 흐르는 장면을 본적이 있다. 와...실제같다. 또한 마린부대가 어떤 곳에 가고 있는데 옆에 있는 큰 동상이 살아서 움직이는 장면도 있다. 대박!! 하지만........
 
 
 
 
 
CD를 왜 세종족으로 나눠서 주는지 모르겠다. 돈돈 뭐든게 돈 세상...은 아닌 데......... 같은 종족CD를 갖고있는 유저들만 플레이할 수있다. 전처럼 오리지널과 에피소드가 아닌 테란CD, 프로토스CD, 저그CD로 나눠져 있다. 아..... 거기다 돈은 거의 십만원에 가까울까나? 그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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