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소프트웨어는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작 ‘더스크블러드’ 네트워크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는 추첨을 통해 선정하며, 결과는 8월 7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더스크블러드’는 특별한 피의 힘으로 인간을 뛰어넘은 ‘혈족’들이 ‘최초의 피’를 두고 경쟁하는 PvPvE 기반 멀티플레이 액션 게임이다. 한 경기에 최대 8명이 참여하며, 마지막까지 생존하거나 특수한 조건을 달성한 유저가 승리한다. 2026년 닌텐도 스위치 2 전용으로 출시 예정이다.
네트워크 테스트는 한국 시각 8월 21일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첫 회차를 진행한다. 이후 8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23일 오전 3시부터 7시와 오후 7시부터 11시, 24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다섯 차례 운영된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대규모 동시 접속에 따른 서버 부하와 서로 다른 네트워크 환경에서 발생하는 멀티플레이 문제, 게임 밸런스를 점검한다. 개발진은 공식 홈페이지 FAQ를 통해 완성된 체험판이 아닌 개발 중인 데이터를 사용하는 만큼 오류로 인해 원활한 플레이가 어려울 수 있다고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