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 PWD
최신 게임뉴스
오픈/클로즈 베타뉴스
게임업계 핫이슈
겜툰 FOCUS
게임 특집
인터뷰/업체탐방
게임 만평
게임 포토뉴스
 
주간 게임홀릭 HOME > 게임뉴스> 주간 게임홀릭
 
제   목 : [주간 게임홀릭] 1월 넷째 주
작성자 : 등록일 : 2011-01-24 오후 3:16:18
이번 한주는 구정을 앞두고 있어 많은 게임사들도 신작 게임들을 선보이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설 연휴는 5일 가량이 되는데다 일부의 경우에는 한 주 전체를 쉬는 경우도 있어 직장인들에게는 좋은 휴식의 시간이 될 전망인데요. 이 같은 장기 연휴 기간에는 물론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경우가 많지만 유저들에게는 게임을 하기 위해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듯합니다.






시장에 성공적으로 런칭된 NHN한게임의 블록버스터 MMORPG ‘테라’가 다음 주 25일 상용화 서비스 일정을 확정지었습니다.

지난 18일 한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테라’의 상용화 일정을 25일로 결정하고 월 19,800원의 요금을 책정했습니다. 유저들이 결제할 수 있는 상품으로는 90일, 30일, 3시간 등 종량제와 정액제 등이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테라’는 동시접속자 숫자 최대 21만 명을 기록하는 등 2011년 온라인 게임업계 최고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테라’가 상용화에 들어감에 따라 과연 몇 명의 오픈베타 유저들이 상용화 서비스를 이용할지에 대해 업계는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지난 2008년 출시돼 국내 최대 `대박게임`으로 자리 잡은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은 공개서비스 사용자의 80~90%가 유료 사용자로 전환되며 큰 수익을 낸 바 있다.

NHN 관계자는 "유료화 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며 "공개서비스 사용자의 유료 사용자 전환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는데요. 실제로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유료 사용자로의 전환이 많이 이뤄지는 만큼 매번 우려되던 이탈 문제는 크게 부각되지 않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테라’가 안정적인 상용화 서비스로 이어질 경우 후발 주자들의 부담도 적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테라’가 보여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1월 19일, 게임물등급위원회(이하 게임위)의 과도한 심의 절차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는 사례가 독립 개발자 네트워크 커뮤니티에 개제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한 개발자는 게시물을 통해 최근 게임위가 자신의 회사에서 개발 중인 아케이드 게임을 심의하는 과정에서 등급거부를 받았다며 과도한 심의 과정으로 게임 개발의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했는데요.

해당 게시물 내용을 살펴보면 게임위가 심의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일부 불분명한 파일이 존재해 개·변조의 위험성이 있으며 게임 내 화면에서 조준이 불가능한 부분이 존재해 유저가 게임을 플레이 하는 과정에서 지장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로 등급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제가 된 게임을 개발 중인 개발자는 “해당 파일이 게임 내에서 사용되지 않거나 파일의 내용이 불분명하다는 이유로 등급 거부 판정을 받은 것은 납득할 수 없다”며 “기획자의 의도는 무시하고 게임위의 기준에 맞춰서 게임을 개발해야 되는 것인가?”고 불만을 쏟아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해당 게임과 관련해 게임위측은 소견서를 제출할 경우 검토할 것이라 밝혔지만 심의 대기 기간이 무려 2달이나 소요되는 것은 물론 게임 심의 과정에서 게임의 핵심이 되는 소스와 서버 계정, 비밀 번호 등 과도한 자료를 요구했다는 내용도 언급됐습니다.

해당 개발자는 “모든 것이 불법 게임물을 단속하고자 한다는 이유를 내세우고 있는 게임위는 개발자들을 모두 잠재적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다”며 “애플의 경우 게임 내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확인하는데 8일 밖에 소요되지 않는데 게임위는 2달 동안 뭘 하는지 모르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는데요.

한편, 지난 주차장 지붕 사건 이후 게임위에 좋지 않은 여론이 형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또 다른 사례가 드러나면서 네티즌들도 게임위에 행보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고 나섰습니다.

한 네티즌은 “불법 개조물을 막기 위한 방법이라고는 하나 최근 사례들만 보면 지나친 감이 없지 않다”며 “사전 심의 보다는 사후 불법 개조물을 단속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도 도입해 볼 가치가 있다”는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했습니다.

과도한 심의절차로 구설수에 시달리고 있는 게임위는 하루 속히 해결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최근 심의 문제와 관련된 이슈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만큼 빠른 대처로 이 같은 구설수에 휘말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게임위 입장에서는 가장 큰 선결 과제로 할 수 있겠습니다.






최근 한 해외 커뮤니티에서 ‘스타크래프트II: 자유의 날개(이하 스타2)’에 심각한 버그가 있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유저들을 당황케 했습니다.

동영상으로도 등록된 해당 버그는 일종의 맵 제작 오류로 확인되고 있는데요.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맵으로는 초원을 배경으로 한 특정 맵에서 주로 확인이 가능하며 이를 활용할 경우 상대방의 시작 지점을 정찰 없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버그가 발생하는 조건은 그래픽 옵션을 중간 이상으로 설정하고 저그와 대전 등이 필요한데요. 그래픽 옵션이 중간 이상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그 이하의 옵션일 경우 오브젝트가 제대로 표현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번 맵 버그 문제가 알려지면서 유저들의 우려의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특히 저그 유저들의 경우 특정 맵을 선택할 경우 시작 지점이 미리 노출되기 때문에 승률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요.

이와 관련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곧 패치를 통해 해당 문제를 수정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는데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 한 관계자는 “현재 해당 버그에 대해 본사 차원에서 수정 작업이 진행 중에 있으며 곧 패치를 통해 해결될 수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현재 GSL을 진행 중인 곰TV측은 “해당 버그에 대해 지난 주말에 통보를 받았고 대회에서는 문제가 되고 있는 오브젝트를 삭제한 버전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대회 운영에는 문제가 없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공식적인 패치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은 변함 없습니다. 물론 특정 맵에서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이를 피해 게임을 즐기면 되지만 일부 유저들이 악용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시급히 해결되기를 희망해 봅니다.






14세 소년이 만든 스마트폰용 게임 어플리케이션이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200만 건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지난 20일 한 외신에 따르면 아이폰 온라인 장터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순위 1위를 줄 곳 지키던 ‘앵그리버드’를 제치고 ‘버블볼’이 20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해 다운로드 1위에 올랐다고 전했는데요.

‘버블볼’이 더욱 주목을 받은 이유는 이 게임을 개발한 개발자가 14세 소년 로버트 네이로 알려졌는데요. ABC 방송 외의 해외 외신들도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단순한 그래픽으로 이뤄진 이 게임은 누구나 쉽게 조작이 가능하지만 만만치 않게 두뇌를 써야 하기 때문에 일명 ‘두뇌게임’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로버트 네이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친구의 권유로 만들어 본 것인데 이렇게 인기를 얻을 것이라곤 예상치 못했다"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국내 업계 한 관계자는 “사업장 소재지의 건물이 불법건축물때문에 게임심의도 못 받는 현실, 계속해서 게임이 부모들은 물론 시민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한다고 핍박받고 있는 국내게임시장 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며 자조적인 한 마디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겜툰 민재홍 기자
trapmaster@gamtoon.com

덧글쓰기
 
nbwvwpsd      [11-01-29]
ZPnXua <a href="http://hswlixzvajtp.com/">hswlixzvajtp</a>, [url=http://iieppzcebrcf.com/]iieppzceb
 
325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제목 내용
[주간 게임홀릭] 2월 넷째 주  (0)  2011-02-21
[주간 게임홀릭] 2월 셋째 주  (0)  2011-02-14
[주간 게임홀릭] 2월 둘째 주  (0)  2011-02-07
[주간 게임홀릭] 2월 첫째 주  (0)  2011-01-31
    [주간 게임홀릭] 1월 넷째 주  (1)  2011-01-24
[주간 게임홀릭] 1월 셋째 주  (1)  2011-01-17
[주간 게임홀릭] 1월 둘째 주  (0)  2011-01-10
[주간 게임홀릭] 1월 첫째 주  (0)  2011-01-03
[주간 게임홀릭] 12월 다섯째 주  (0)  2010-12-27
[주간 게임홀릭] 12월 넷째 주  (0)  2010-12-20
  1 2 3 4 5 6 7 8 9 10 [다음]
 
     
개인정보취급방침 | 약관안내 | 겜툰소개 | 사업제휴 | 카툰제작 문의 | 저작권법 안내 | 저작권 침해사례 [신고/문의]
인천 사무실: 인천시 부평구 굴포로 158 502동 1802호 / TEL: 032-328-7660 / FAX: 032-328-7637
서울 사무실: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33길 48, 1104호(구로동,대륭포스트타워7차) / TEL: 02-6964-7660 / FAX: 0505-328-7637
제호: 겜툰   등록번호 : 인천광역시 아01025   등록일자 : 2009년 9월15일    발행인·편집인 : 송경민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요원
CopyrightⓒGAMTOON. All Rights Reserved.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