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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주간 게임홀릭] 2월 첫째 주
작성자 : 등록일 : 2011-01-31 오후 3:57:13
1년 365일 중 2번 돌아오는 큰 명절인 설이 2월 2일부터 시작됩니다. 일부 직장의 경우에는 일찌감치 긴 연휴에 들어간 곳도 있는데요. 이번 설은 기간이 긴 만큼 가족 행사 이후에 여행이나 긴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오랜만에 연휴다운 느낌입니다. 연휴에는 여러 가지 즐길 거리가 있겠지만 가장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로는 게임을 꼽을 수 있겠는데요. 특히 그동안 즐기지 못했던 온라인 게임을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전망입니다.






1월 26일 엔씨소프트의 3대 MMORPG 중 하나인 ‘아이온’이 라이브 서버에 2.5 업데이트인 ‘주신의 부름’을 업데이트했습니다.

2.1 업데이트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업데이트인 ‘주신의 부름’은 게임 전반적인 내용이 변화하면서 유저들의 큰 기대를 모은 바 있는데요. 특히 비주얼적인 부분에서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지난 3.0 업데이트 발표 당시 아이온의 그래픽을 업그레이드하겠다는 개발팀의 코멘트가 있었던 것이 지금에서야 모습을 드러내게 된 것입니다.

이미 서비스 2년여가 넘어가는 ‘아이온’은 당시 최고의 그래픽으로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특히 최근에 출시된 게임들과 비교해도 아직 충분히 뛰어난 그래픽을 보유하고 있기도 한데요. 이번 업데이트에서 고급 그래픽 옵션을 추가하면서 더욱 뛰어난 그래픽 효과를 게임 내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도 상당히 강화됐습니다. 특히 그동안 사용하지 못했던 일부 기능이 추가됨은 물론 캐릭터 모션도 유저들이 선택할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외에도 신규 인스턴스 던전과 아이템을 비롯해 도우미 시스템, UI 업그레이드 등 대규모 업데이트에 걸 맞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서비스 이후 총 7번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한 ‘아이온’의 마지막 업데이트는 3.0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점차 새로운 모습이 추가되고 있는 ‘아이온’이 3.0 업데이트에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NHN 한게임에서 서비스 중인 ‘테라’가 25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습니다.

한게임은 지난 1월 11일부터 약 2주간의 ‘테라’ 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 첫날 최고 동시접속자수 16만 명을 돌파하고 연일 최고 동시접속자수 기록을 갱신하는 등 놀라운 행보를 보여줬습니다.

이번 상용화 서비스를 통해 한게임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기도 했는데요. 먼저 레벨 제한을 50으로 상향 조정하는 것은 물론 신규 지역과 사냥터, 인스턴스 던전, PvP 시스템 등을 추가로 공개하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와 관련해 NHN 정욱 한게임 대표 대행은 “정식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콘텐츠와 다양한 재미요소를 추가적으로 제공해 게이머들에게 공개 시범 서비스와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테라’가 이제 모든 시범 서비스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 만큼 한게임은 게이머들이 더욱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는데요.

특히 상용화 직후 유저가 다소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PC방 인기순위 점유율에서 11.96%를 기록해 전체 2위를 차지해 우려의 목소리를 불식시켰습니다.

업계 전문가들은 10%를 넘나드는 수치를 보고 유저들의 유료서비스 전환률을 80%정도에 전망했는데요. 일부에서는 1~3개월 이후 결제가 얼마나 이어질지가 서비스 성공에 판가름이 될 척도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소니의 차세대 휴대 콘솔 기기인 ‘NGP’가 지난 27일 개최된 ‘플레이스테이션 미팅 2011’에서 최초 공개됐습니다.

NGP는 PSP및 플레이스테이션3 플랫폼 상에서의 SCE의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현실 세계에 기반한 고품질 게임 세계와 소셜 네트워킹 간의 초점을 맞춘 기기라는 설명인데요.

특히 Wi-Fi는 물론, 3G 네트워크까지 지원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다른 사용자와의 새로운 '만남', '유대', '발견', '공유', '놀이' 등을 주요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공개된 사양에 따르면 NGP는 멀티터치에 대응하는 5인치의 미려한 유기 EL 디스플레이를 채택, 고성능 CPU, GPU, 그리고 대형 유기 EL 디스플레이를 조합해, 휴대용 기기로는 최고 품질의 게임을 구현하는 한편, 각종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본체 뒷면에 탑재된 멀티 터치 패드는 전면의 멀티 터치스크린과 함께 입체적인 조작을 가능케 했으며 유저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던 아날로그 패드를 더욱 진화시켜, 2개의 아날로그 스틱을 본체 전면의 좌우에 탑재, 궁극의 휴대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 맞는 게임 조작성을 구현했다는 설명입니다.

이외에도 NGP는 사용자들이 다른 사용자와 게임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장소인 'LiveArea'를 모든 게임 타이틀에 제공할 예정인데요. 사용자들은 PlayStation Network를 통해 SCE 및 각 소프트웨어 제조사로부터 제공되는 게임의 최신 정보를 취득할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의 달성상황이 수시로 갱신돼 실시간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소니는 NGP 발표와 함께 'NGP 전용 카드'도 공개했는데요. 이를 통해 제품판 타이틀, 추가 게임 콘텐츠, 세이브 데이터 등을 직접 저장할 수 있습니다.

유저들의 평가는 전반적으로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이긴 합니다만 기기적인 성능을 봤을 때는 크게 눈에 띠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특히 최근 스마트 디바이스가 장족의 발전을 계속하고 있는 상황에서 1년 뒤에나 발매될 예정인 ‘NGP'가 얼마나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을지 미지수인 상황인데요.

NGP의 발표는 최근 닌텐도가 ‘닌텐도 3DS'를 선보이면서 이슈메이커로 등장한 상황에서 업계를 양분하고 있는 소니 입장에서도 더 이상 손 놓고 보고 있을 수만은 없었기 때문으로 풀이되는데요. 과연 'NGP'로 휴대 콘솔 시장에서 다시 소니가 기득권을 쟁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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